2009년 08월 29일
Still Special - Sneijder 입단식에서 무링요
간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스네이더는 무링요가 원하는 선수가 아닌걸까요?
아님 그냥 단순 귀찮음이겠죠? 무링요 표정과 분위기가 압권입니다.
스네이더가 인터밀란에서 제대로 한번 보여줘서 '무링요-데코' 시절보다 더 성공하길 빕니다,.


# by | 2009/08/29 18:2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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