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조세 무링요, 6월 7일 요코하마에서 친선경기 감독
나카타 히데토시의 초청으로 조세 무링요 감독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다음달 7일 세계 올스타의 감독을 맡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홍돈님이 알려주실 것으로 믿고. 유투브에 있는 동영상 하나 링크합니다.
# by | 2008/05/23 07:39 | 트랙백(1) | 덧글(3)
# by | 2008/05/23 07:39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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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세 무링요, 6월 7일 「TAKE ACTION! ..
조세 무링요, 6월 7일 요코하마에서 친선경기 감독 by specialone님 specialone님 블로그에서 소식을 보고 흠칫 놀라, 찾아봤더니 진짜 '스페셜원'께서 감독을 맡으셨더군요. 바로 일본의 축구스타이자 전 국가대표인 나카타 히데토시가 주최하는 환경단체이나 친선경기에서 말입니다! 6월 7일 오후 2시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홈스타디움이기도 한 닛산 스타디움에서 킥오프를 한다는데 아직 정확한 멤버라든지 이런 것들이 발표......more
아참 영국 여행 플랜 모두 정했답니다~ 맨체스터에서 엄청 오래있을 듯 싶어요ㅋㅋ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링요는 맨시티 감독이었던 "에릭손".. AC밀란 감독인 안첼로티와 더불어서 퍼거슨 킬러로 불리죠.
무링요의 대 퍼거슨 전적 (16전 8승 7무 1패)
안첼로티의 대 퍼거슨 전적 (4전 3승 1패)
에릭손의 대 퍼거슨 전적 (3전 3승)
무링요가 있었다면 첼시가 우승했을건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