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9일
무링요, 인터밀란으로?

이제 무링요의 다음 팀이 결정되면 연달아 터질 문제는 무링요를 따라올 선수들. 당연 그의 스탭들은 스티브클락을 뺴놓고는 거의 첼시를 나와서 놀고(?)있기 떄문에 밀란으로 다 합류할 것이고, (잘하면 스티브클락도?) 선수들의 행보가 주목되네요. 램파드와 드록바, 그리고 다른 포르투칼 선수들(개인적으로는 까르발료가 제발 밀란으로 가서 마테라찌와 궁극의 더티 센터백 조합을 실현했으면)이 어찌 될지. 실현 가능성은 없지만 로만과 그랜트의 첼시물갈이가 크게 터져서 에시앙, 마케렐레 요런 선수들도 밀란으로 갔으면...어쨌든 무링요의 '이탈리안 잡'이 어찌 될지 벌써 큰 기대가 됩니다. (이러다 물론 밀란 가지 않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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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29 23:30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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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끼던 선수들을 떠나보내는 것은 영 면역이 안생겨요 ㅠㅠ
돈 좀 써야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