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2일
무링요 감독의 축구화.

뭔가 찡 하네요.
무링요감독이 축구화까지 챙겨갔을 가능성은 없고 트레이닝장에 버려진 것을 누가 찍은 것이겠죠?
진짜 웃기지만 이번 일요일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의 경기는 저는 공식/공개적으로 첼시가 아닌, 맨유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첼시서포터를 떠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한 경기는 Special One을 위해 버리겠습니다. (첼시 선수들은 오히려 '무링요 감독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며 더 열심히 뛰겠군요, 그러나 -UEFA 코치 라이센스 없어서 곤란한- Grant가 맨유전에서 이겨서 걱정없다는 듯이 인터뷰하는 꼴은 보기가 힘들기 때문에, 맨유의 신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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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9/22 20:0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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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저 축구화 소장하고싶군요... 우훟
한국왔을때 내 어깨도 툭 쳐주고 그랬거늘...ㅠㅠ
...진짜 찡하네요...
맨유가 이겼습니다!^_^...평범한 사람인 그랜트가 해봤자죠.
맥라렌메르세데스/ 와, 무링요와 직접 컨택을... 전 항상 카메라 줌 최대로 당겨서만 본게 전부인데.
램양/ 그랜트 계속 감독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