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rinho on the job market

잉글랜드언론과 축구팬들을 흔들어버린 무링요 감독의 갑작스러운 '짤림'으로 벌써부터 잉글랜드베팅샵과 언론에서는 odds를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무링요 감독이 어디로 갈지는 진짜 현재 아무도 모르지만, 대충 보니깐 레알마드리드, 포르투, 토튼햄, 포르투칼 감독, 잉글랜드감독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odds를 살펴보자면,

레알마드리드   7-1
토튼햄            5-1 (어떤 곳은 8-1)
잉글랜드감독   12-1
포르투칼감독   3 -1  (어떤 곳은 6-4, 2-1까지)
포르투            5-1
세비아            16-1

관전포인트는 잉글랜드에 계속 남을 것인지와 소위 '무링요 라인'선수들을 데려갈 것인지 아닌지가 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맨체스터 시티로 왔으면 하는 바램. 오랜만에 클럽을 맡은 에릭손에게 미안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로 와서 탁신에게 모든 권한을 보장 받고 새롭게 시작했으면... 현실가능성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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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pecialone | 2007/09/20 22:1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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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재뉴어리 at 2007/09/20 22:37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으윽, 올리가르히 다음엔 부패 총리라니 그 돈만큼은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라지만, 어디가 되었든 잉글랜드에 남기만 한다면 저는 여기서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아요. ;-;
Commented by specialone at 2007/09/20 22:49
부패총리의 돈 어쩌고 이야기를 또 듣게 되는 것은 싫지만, 제가 맨체스터에 있어야해서:)
현재 맨시티로 가는 것은 전혀 이야기되고 있지 않은 저 혼자만의 희망사항일뿐입니다.
Commented by 홍돈 at 2007/09/20 23:04
역시 포르투갈인가요. 이렇게되면 진짜 연쇄이동이 시작될지도-_-;;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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